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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ollege/웹미디어2011/11/17 07:34

2011 제21회 창립제 영상01 <<애드컬리지 애정남 편>>

연출 : 웹AD #23 이송희

편집 : A24 허지인

출연 : A23 주석환, #25 조성현, P25 박상현


창립제 중간에 완성된거라 완편을 못 보여드렸네요ㅠ

재밌게 촬영했는데 애쓴 사람들한테 미안했어요

대사가 중요한데 장소에서 잘 안들려서

여기서 더 귀기울여 봐주세요ㅋㅋㅋ

애정남 소스 준 분들이랑

힘든 막판에 나타나서 편집해준 지인아 고마워!

이송송송송!ㅋㅋㅋㅋ 촬영한다고 고생했옹^^*









2011 제21회 창립제 영상 <<20대의 선택 편>>

연출 : 웹PD #23 황혜원
편집 : 웹PD #23 황혜원
내용 : Intro, 2학년 신입, 임원단의 선택

우여곡절이 많았던, 컷마다 애정이 깃든 영상^^

어려운 기획 끌고간다고 고생많았다 AD송희님

사람들이 집중해주느냐, 외면하느냐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꾸벅)

나머지 부분2(12분)은 제대로 된 CF 파일을 받은 후에

자막깔고, 보정 더 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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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원뇽
아프니까청춘이다인생앞에홀로선젊은그대에게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지은이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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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차꼬가 옥죄일수록 그보다 더 단단한 삶의 지지대가 있어야 한다. 몰두가 그 지지대다. 몰두가 나를 만든다. 우리는 저마다 우리가 몰두하는 그것이다.

진정한 몰두를 위해서는 자신으로부터의 혁명이 필요하다. 무엇을 성취하고자 할 때, 충분한 재능을 가졌는가는 부차적인 문제다. 문제는 그 무엇에든 우리 삶을 바꾸고, 동시에 우리 삶을 지탱해나갈 수 있을 만큼 몰두할 용기를 가졌는가, 하는 것이다. 어느 책 제목처럼 많은 바보들은 결의와 각오만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정작 실천이 필요한 시점에서는 나태와 타성으로 포기하기 일쑤다. 늘 그렇듯 중요한 것은 실천이요, 용기다. 그것이 혁명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 내 안의 혁명 : 프리다 칼로 이야기' 中에서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이 구절에 의미를 두고 싶었던 이유는

몇 일 전 들었던 '창의와 열정'의 8명의 강연자들이 하는 말과 일맥상통한 점,

또 현재 내 상황에 아주 잘 적용되는 점 때문이다.

올해 내가 선정한 내 인생의 키워드는 바로 '행복'!


그걸 생각하게 된 배경은

내 인생의 목적만 좇다가 상심 했을 때,

내것을 위해 살기 때문에 내것이 잘 안되었을 때에

내게 남은게 아무것도 없을 거라는 생각에서다.
혹은

내가 '나에게는' 중요한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사람이 돼 가고 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봉사활동'이었다.

봉사활동을 하게 되므로써 얻게 되는 느낀점과 스펙은 둘째치고

철저히 내 마음의 위안이 되는 것이 출발점이고,

그걸 통해서 내 마음의 근육들이 더 튼튼해 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개강을 앞둔 시점에서

'너무 바빠서 봉사활동을 소화할 수 있을까?

그러다가 주말에도 못 쉬는 강행군이 되지 않을까?' 에 이어

'봉사활동 그냥 하지 말까?' 하는 물음까지 와 버렸다.

'인생의 차꼬가 옥죄일수록 그보다 더 단단한 삶의 지지대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내 행복의 지지대를 만들기 위해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서 그들과 내 마음을 위로해야 한다.

그래서 봉사활동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거기엔 실천이 따라야 하고 몰두가 따라야 한다.

그러니까 바쁠 것 같다고 시작도 안하는 건 내 행복의 지지대를 저버리는 일이다.

다짐은 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말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 이 구절!

'어느 책 제목처럼 많은 바보들은 결의와 각오만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정작 실천이 필요한 시점에서는 나태와 타성으로 포기하기 일쑤다. 늘 그렇듯 중요한 것은 실천이요, 용기다. 그것이 혁명이다.'

내가 지난 날에 다짐만 해놓고 실천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할 게 한가지 있다.

구체적 말하자면 '영상을 만들어 보겠다.'라는 점이다.

딱 1년 전에는 관심만 있고 배울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그 때도 관심에서 달라진 점이 없는 걸 반성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은

배우기만 하고 직접 만들어 본 것은 몇개 되지 않는다.

그 이유에는 좀 더 많이 배우고 머리 속에 그린 것을 완벽하게 표현해 내 보고 싶기도 하고

장비가 부족하다는 생각과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무엇을 성취하고자 할 때, 충분한 재능을 가졌는가는 부차적인 문제다.

중요한 것은 용기다. 시작할 수 있는 용기!

(몇일 전의 강의도, 책의 내용도 모두 용기를 강조했다. 그래서 이 글을 적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오늘의 반성으로

봉사활동과 영상만드는 일을 올해에는 정말 미루지 않겠다.





[책에 대한...]
저자는 서울대 교수님이다. 어찌보면 이미 상위 클래스에 있는 분이니 청춘들을 말한다 하더라도 '과연 얼마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에게 조언해줄 수 있을까? 그래도 당신은 서울대 교수님인데 일이 술술 잘 풀리지 않았나?'하고 반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김난도 교수님 조차도 결코 쉽지 않았던 젊은 시절을 고백하므로 공감할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저자가 풍기는 분위기는 교수님으로서 권위보다는 학생들의 아픔을 부정하지 않고 찬찬히 보다듬어 주는 느낌이다. 그 부드러운 마음 씀씀이에 책 읽는 내내 많은 위로를 받고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던 것은
- '무언가를 시작할 때 중요한 것은 재능이 있냐없냐 보다는 정말 해보는 것', '요즘은 융합의 시대이므로, 다른이의 지식을 탐하라.'라는 것이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다양한 사람을 만나라.' 일은 잘해도 사람관계에서 숙맥인 사람이 많으니 오프라인으로 사람을 만나서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라는 것이다. 
- '글쓰기는 여전히 세다.'  저자가 정말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다독하고, 좋은내용을 기억해서 노력해서 잘 쓰게됐다는 게 느껴졌다. 그 실천방법을 알려줘서 유용했고 며칠 전 들었던 강의와 일맥상통하는 내용이었다.
 (이것 말고도 너무나 많다. 좋은 내용이 많은 책은 너무 반갑지만 이렇게 정리할 때 곤란하다^^;;)

(오늘 글이 좀 매끄럽지 않은데...^^:;)

나는 나이가 먹어도 열정을 잃지 않는다거나, 관념이 얽혀있지 않고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어른들이 좋다. 교수님이 지식과 경험이 많아도 열정이 없으면 학생들을 방임하거나 시키기만 한다. 관념에 얽혀있는 교수님이라면 학생들의 입장에선 교수가 어렵고, 진정 조언을 얻기가 힘들다.(한심하게 생각하실 것 같다.) 이 책은 대한민국 20대의 전형적인 이야기들을 '인간적이고 지극히 이해가능하게' 풀어놓아서도 좋았지만, 저자가 학생들과 생각을 같이하고,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정이 있는 분이라서 좋았다. 책에서 김난도 교수님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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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원뇽
AD.college/웹미디어2011/03/15 03:51
[지난 2010년 애드컬리지 활동 영상]


신입OT 부터 광고제까지!




[신입25기들에게 팀, 부서 홍보 영상]


<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20966747" width="400" height="265" frameborder="0"></iframe><p><a href="http://vimeo.com/20966747">AD.College 팀 부서 소개 영상</a> from <a href="http://vimeo.com/user4783224">kangjiyeon</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 웹미디어 PD, AD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짝짝짝!!
**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http://adcollege.or.kr 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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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원뇽

광고 크리에이티브

인상 깊은 광고 찾아보기

http://www.youtube.com/windsorwhisky

 제출 : 2011.03.11

 

   

[간단한 제품 소개]

 

윈저17, ‘9년 연속 전세계 판매 1, 품질 1

영국에서 열린 세계 최고권위의 주류 평가 대회인 IWSC에서 최고상인 ‘Gold best in classs(골드 베스트 인 클래스)’를 받았다.

 

 

 

[인상 깊다고 생각하는 이유]

 

배우 이병헌의 캐스팅

이병헌은 왕성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노출이 많은 배우일 뿐만 아니라 한류스타다. 따라서 이병헌이 캐스팅 됐다는 이유만으로 윈저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더불어 아시아 지역의 윈저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그리고 이병헌이 출연작 영화 ‘The Influence'악마를 보았다와의 연계성면에서도 이병헌의 캐스팅은 효율적이다. 이 두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품이지미를 제고하고(PPL) 그 영화와 관련된 VIP 시사회 초대권, 특별 화보나 포스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같이 진행한다.

 

TVCF보다 더 인상깊은 인터넷광고 http://www.youtube.com/windsorwhisky

나는 대박 creative'라는 twitter의 글을 보고 이 광고를 알게 되었다. 링크 주소처럼 자연스럽게 세계최대동영상검색 사이트 유투브가 나왔고 15초 정도의 광고가 바로 시작됐다. 원래 유투브에서는 동영상이 끝나면 다시보기라는 글자가 나온다.

그런데 이 광고는 15초가 끝나고 나서 크리에이티브가 시작되었다. 원래 광고가 뜨는 부분에선 실제 광고영상 속의 이병헌과 여자 혹은 남자가 상호작용을 하고 있었다. 또 동영상 내용을 설명하는 전체 설명 보기에는 배너광고가 떴다. 또 동영상 안에서 밖으로 손을 뻗어 동영상 밖에 있던 메달을 동영상 안으로 가지고 들어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 마셔보세요. 나처럼이라고 말하는 듯한 이병헌의 표정으로 끝이 난다.

생각지도 못했던 광고여서 엄청 여러번 봤다. 여러번 보다 보니 원래 유투브처럼 나왔던 동영상 아래 버튼들은 마우스를 갖다 대도 커서가 손모양으로 변하지 않았고(클릭이 원래 안되는 거였다.) 동영상 옆에 원래 관련동영상이 나열돼 있어야 할 공간에는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것처럼 정지되어있어야 할 영상들이 움직이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원래부터 동영상이 아니라 플래쉬 였던 것 같다. 하지만 플래쉬 아래에는 여전히 유투브 채널처럼 댓글도 써지고 채널도 구독할 수가 있어서, ‘어떻게 동영상 사이트에 동영상을 덮어서 플래쉬 광고를 삽입했지?’라는 궁금증인 풀리지 않았다.

윈저17’이라는 양주는 원래 알지 못했지만 광고가 워낙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신기하고 놀라워서 클릭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 결과로 반복적인 재생으로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고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참신함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예전에 외국 광고 공부하던 중에 사이트 내에서 배너에 있던 사람들이 포털사이트 이곳저곳을 손을 뻗어서 한 크리에이티브를 본 적은 있지만 워낙 크리에이티브한 소재였고 국내광고라 그런지 다시 또 참신하게 다가왔다.

 

<그림1,2 실제 온라인에서 하는 광고>



[광고 목표]

신규 광고를 통한 대대적인 홍보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병헌을 캐스팅 하므로서 윈저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더불어 아시아 지역의 인지도 상승을 꾀하고 있다.

 

 

 

[내가 만들었다면...]

촬영하는 데에 있어서 발생한 옥의 티를 수정하겠다.

이병헌이 광고판 부분의 남자들과 건배를 하고 다 마셨는데 다른 컷에서는 술이 더 남아 있다. 또 마지막 부분에서 이병헌이 위저, 글로벌 프리미엄과 사인을 하고 하는 부분에선 촬영을 할 때 카메라 앞 부분에 투명한 셀로판 판자를 두고 직접 사인을 해서 사인과 글씨가 맞지 않는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하겠다. 요즘의 기술로는 안될 게 아닌 부분인데 정말 대단한 크리에이티브에서 약간 흠이 남은 것 같다. 그 부분들을 수정해보고 싶다.

 

영어로 표현된 부분들을 한국어로 수정하겠다.

술은 영어만 아는 사람이 먹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너무나 고급화 전략을 펴다 보니 지나치게 영어 사용이 많은 것 같다. 영어를 아는 세대의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는 장년층 소비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소비자를 끌어오기 위해서 제품 이름에 윈저라는 영국의 소재지를 단다 하더라도 몰트, 그레인, 하이랜드, 로열, 라크나와 같이 알기 어려운 외래어들은 설명이나 순화된 표현으로 광고했으면 좋겠다. 이런 단어를 보면 아직도 양주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대대적인 홍보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꾀하는 브랜드 전략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요소는 아닌 것 같다.

 

 

 

[시리즈로 간다면...]

 

시리즈1

원래 유투브 광고하는 부분에 있는 여자 둘, 남자 둘을 이병헌이 주선해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소개팅 장소에서도 양주를 즐길 수 있다.’ 라는 점을 통해 이병헌같은 대스타가 즐기는 양주를 여러분도 역시나 즐길 수 있습니다.’는 메시지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영상 앞 광고

또 보통 유투브에서는 조회수가 많은 광고에 한해서 동영상 앞에 광고를 내보내게 되어 있는데, ‘윈저17’이 이병헌의 영화 출연작 ‘The Influence'악마를 보았다에도 PPL 광고를 한 만큼, 본격적인 윈저광고 앞에 실제 유투브의 영상의 광고처럼 삽입해 2배의 광고효과와 좀 더 생각을 많이 한, 완벽한 크리에이티브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앞에 ‘The Influence', ’악마를 보았다의 광고가 있어도 크리에이티브가 궁금한 사람은 다 기다리고 보게 돼 있다.

 

 

 

[Creative]

 

크리에이티브가 원래 그렇듯, 이 광고처럼 틀에 얽매여 상상하지 않고 틀 그 이상으로 생각해서 나도 좀 더 궁금하고 신선한 광고를 만들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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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원뇽
AD.college/특별한일2011/03/07 13:06

생각보다 뜨거운 애드컬리지
뜨겁게 보내고 싶은 상큼이 25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대학생연합동아리는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광고를 배우고 제작하는 모임입니다.
굳이 광고에 관심이 없더라도 홈페이지 관리, 동아리 홍보, 영상UCC, 사회생활의 간접체험, 공모전, 선후배관계, 친구 사귀기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중심이 광고일 뿐이에요.
뜨거운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 자신을 진솔하게 어필하신다면 25기가 되실 수 있을 겁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직접 물어보셔도 좋고 애드컬리지 홈페이지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꼭 애드컬리지에서 뵙길 바래요^o^


모집대상 : 서울 경인지역 대학교 10, 11학번
OT : 2011년 3월 12일 서강대학교 다산관(D관) B101호
면접 : 2011년 3월 19일 서강대학교 마태오관(MA관)
트위터 : @ADCOLLEGE

자세한 내용은 애드컬리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adcolleg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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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혜원뇽